Loss Tangent ( tan δ)
유전체의 손실특성을 나타내는 지표.

유전체의 복소유전율의 허수부/실수부 의 비로 표현되는 tan δ는 흔히 loss tangent라고 불리운다.

유전율의 허수부 자체가 손실을 의미하고, 그것은 유전율의 실수부의 크기에 따라 loss의 영향이 달라지기 때문에, 허수부/실수부와 같은 비례식으로 표현한다.

tan δ(탄젠트 델타)는 δ값을 tangent취했다는 의미가 아니라, 복수수 좌표계에서 가로가 실수, 세로가 허수이기 때문에 나온 지표이다. 허수부/실수부는 결국 세로/가로의 비가 되어 수학적으로 tangent와 같다라는 의미로 붙인 의미이다. (고등학교 삼각함수 시간을 상기하시라) 즉 수학적인 의미가 아니라 tan δ자체가 하나의 문자지표이다.

loss tangent는 그 유전체를 통해 전자파가 전달될때, 그 전자파신호가 유전체 내부에서 얼마나 손실되느냐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작을수록 좋은 값이다. 주로 마이크로스트립 기판이나 유전체공진기의 특성지표로 많이 활용된다.

참조>
유전율 설명참조
http://www.rfdh.com/bas_rf/permittivity.htm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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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어등록 : 운영자 [2001-09-02]   수정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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