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ropagation delay
propagation delay(보통 전파지연이라고 번역되지 않나요?)는 보낼려고 하
는 데이터의 첫번째 신호(전파)만 경험하는 것이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됩
니다. 100M를 보내든, 1 byte를 보내든 데이터를 모두 전송하는데 걸리는
총시간에 propagation delay는 딱 한번만 더해지죠.

>propagation delay는 한 비트가 센더를 떠나 리시버까지 도착하는데
>걸리는 시간이고 transmission delay는 serialization delay로 특정 링크

>패킷을 전송하는데 걸리는 시간이다 라구요.. 이런 정의만으로도 이해되면
>좋겠지만, 그렇지 않은 분들을 위해 뽀너스, 예제 준비했습니다. ^^
>
>propagation delay는 센더에서 리시버 사이의 거리와 두 개체를 잇는
>매체의 특성에 의해 결정됩니다. 즉, 센더 리시버 사이의 거리가 100 Km
>이고 optic fiber로 연결되어 있다면, propagation delay는
>100000 m/2x10^8 m/s = 0.5 msec 가 됩니다. 이런거구요..

조회수:2324

용어등록 : dittoyoon [2016-03-03]   수정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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